top of page

7월-9월 '계절의 식탁' 쿠킹클래스 모집

♥9월 16일 [쿠킹 클래스 모집] 마감!!!!!

선선한 초가을, 두 번째 소규모의
프라이빗한 쿠킹 클래스를 엽니다. 👩‍🍳

잔잔한 음악이 깔린 시원한 공간에서 함께 서로의
이야기와 요리를 나누고 배워가는 넉넉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약 네 시간 동안 진-하게 요리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나눌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오래 살았던 프랑스에서는 요리
이야기로만 몇 시간이고 떠들 수 있었어요.
한국에서도 요리와 음식에 대한 애정이 결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그런 자리를 한 번
마련해 보고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세련된
플레이팅을 할 수 있는 코스 요리를 배우면서 수다도 실컷 떨어보아요 :)



♥7월 23일 [쿠킹 클래스 모집] 마감!!!!!

소규모의 프라이빗한 쿠킹 클래스를 엽니다.

잔잔한 음악이 깔린 시원한 공간에서
함께 서로의 이야기와 요리를 나누고
배워가는 넉넉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약 네 시간 동안 진-하게 요리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나눌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오래 살았던 프랑스에서는
요리 이야기로만 몇 시간이고 떠들 수 있었어요.(하지희셰프님)

한국에서도 요리와 음식에 대한 애정이 결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그런 자리를 한 번 마련해 보고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세련된 플레이팅을 할 수 있는
코스 요리를 배우면서 수다도 실컷 떨어보아요 :)

♥9월 [ 쿠킹 클래스 메뉴🍽️ ]
웰컴 드링크🍹 제철과일렌틸샐러드🍎
캐슈크림표고파스타🍄 스페큘로스 티라미수🍰
커피 및 디카페인 음료☕️

♥7월 [ 쿠킹 클래스 메뉴🍽️ ]
웰컴 드링크🍹 옥수수 감자 크림 수프🌽
채소 토핑 포카치아🍞 빠삐요뜨🍽️
초콜릿 크림🍫 커피 및 디카페인 음료☕️

♥ [ 쿠킹 클래스 수업 방식📣]
먼저,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간단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요리할 메뉴들의 선정 이유와
레시피, 관련된 이야기 등을 소개합니다.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매고 칼을 다루는 방법과
각각의 재료의 특성에 맞는 손질법을 배웁니다.
천천히 세 가지의 코스요리를 각자의 속도 대로 만듭니다.
잠깐의 쉬는 시간을 가집니다.(이때 저는 주방을 정리합니다.)

수업이 이루어지는 뭐하농 하우스는 주변 경관이
매우 평안하고 맑아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시 모여 각자가 만든 요리를 멋지게 플레이팅 해 식사를 즐깁니다.
요리는 요리를 하는 방식도 중요하지만,
먹는 방식도 다양하고 알아볼 것이 많습니다.
차 한 잔을 하며 이에 대해 나누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용기를 지참하신 분은 남은 음식을 포장하여
각자의 요리 공간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수업 일시 : 2023년 9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오후 6시
2023년 7월 23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수업 장소 : 뭐하농하우스 공유주방 (충북 괴산군 감물면 충민로 694-5)
주차 가능, 필요시 괴산터미널로 픽업 가능

💚모집 인원 : 2-4명(최소 인원 미달 시 수업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취소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가격 및 신청 방법 : *@jeeheehh인스타 DM으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수강료와 입금 안내해 드립니다.
*모집은 입금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수업 일주일 전에는 환불이 되지 않는 점을 참고하셔서 신청 부탁 드립니다.
*부득이하게 불참하실 경우 지인 분의 대리 수강이 가능합니다.

💚준비물 : 개인 용기
(날이 더운 만큼 보냉 가방을 지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수업을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이 있으니 가져가시길 원치 않으시면
식사 시간에 음식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앞치마와 칼, 도마, 키친 클로스는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만 개인 용품을 지참하셔도 좋습니다)

♥ [ 강사 소개: 하지희 ]
스무 살에 프랑스로 요리 유학을 떠나 파리 르 꼬르동 블루 요리 과정을 졸업했다.
프랑스의 남부 레스토랑에서 세컨드 셰프로 일을 했으며, 13년간의 프랑스 생활을
정리하고 2023년 한국 괴산에서 정착을 시작했다. 현재는 충북 괴산의 '뭐하농 하우스'에서
팝업 레스토랑 <계절의 식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외부 케이터링 및 쿠킹 클래스를 병행하기도 한다.

쓴 책으로는
<가끔 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 <책에서 한 달 살기>, <잘 먹고 싶어서, 요리 편지>
<나의 프랑스식 비건 생활>이 있다.

#계절의식탁 #쿠킹클래스 #요리클래스 #비건 #비건클래스 #유럽가정식 #코스요리

bottom of page